원세평
  남조선에서 호르무즈해협파병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날로 고조되고있다.
  지난 18일 《전쟁과 파병에 반대하는 남조선시민, 사회, 로동관련단체 72개 련합》이 해외파병을 반대하는 평화행동집회를 열었다.
  앞서 14일 광주시민단체가 10일에는 107개의 남조선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호르무즈해협파병요구를 거절할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명분없는 파병요구》, 《전쟁에 무관한 사람들 희생》, 《우리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는 민주개혁정당들과 사회 각계층속에서 련일 울려나오고있는 속에 지어 《호르무즈해협파병결사반대》라는 국민청원으로 확산되고있다.
  여론들은 남조선《정부》가 호르무즈해협파병에 단호한 반대립장을 취하지 않는다면 거센 내부반발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