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끼나와현 주민 시마다 요이찌
  남조선에 《COVID-19》보다 더 무서운 위기가 미국으로부터 들이닥쳤다.
  미국이 과도한 방위비증액요구가 실현되지 않는다고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내 수천명의 《한국》인로동자들에게 일방적으로 해고나 다름없는 《무급휴직》의 통보를 내린것이다.
  제땅에서 《한국로동법》의 보호도, 주《한》미군의 휴업수당금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는 남조선로동자들,
  항의의 표시로 삭발을 하고 울분을 토로하는 그들의 목소리가 참으로 처절하다.
  《동맹이냐 깡패냐》,
  《생존권을 볼모로 한 과도한 미국의 요구를 철회하라!》
  《불평등한 SOFA(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하라!》
  《반인권적,반로동적,반평화적도발이다.》
  《과도한 방위비는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씌여질뿐이다.》
  《주한미군은 차라리 나가라!》
  남의 일이 아니다.
  미구에 닥쳐올 일본의 위기이다.
  주일미군기지 일본인로동자들의 목소리도 같을것이다.
  《미군은 차라리 나가라!》(끝)